2008년 12월 19일
이것저것
어제 저녁은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순대국집에 가서 한사발을 다 들이키고 배두들기며 잠들고
오늘 아침은 사과,무슬리,요거트,바나나를 먹고 있다.
의사선생님이 과식하지 말라고,내 위가 잘 못견딘다고 해서 네~하고 막둥이처럼 대답은 냉큼 했겄만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먹던 버릇이 어디 가겠니.
새해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고 아무런 준비를 못하고 있는것 같다.
오늘 아침은 사과,무슬리,요거트,바나나를 먹고 있다.
의사선생님이 과식하지 말라고,내 위가 잘 못견딘다고 해서 네~하고 막둥이처럼 대답은 냉큼 했겄만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먹던 버릇이 어디 가겠니.
새해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고 아무런 준비를 못하고 있는것 같다.
# by | 2008/12/19 09:00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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