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메가박스에서 관람을,,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했는데,,은근 자리 꽉차더라구요 평일 낮에 가서 좀 널부러셔서 볼까 했는데...

음 뭐 ,전 약간 지루했는데 이상하게 자꾸 기억에 남게 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마지막 이런저런 영화장면에서는 채플린인가 싶기도 하구요.
꼬마아가씨의 연기력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전 이상하게 이런저런 장면들이 "판의미로"생각이 자꾸 나더라구요.
화면 분위기도 그렇고 찝찝한 결말도 그렇구요,,뭐 두 영화는 아무 상관 없겠지만요...
"더 셀"은 보지 못했는데 그냥 안보길 잘한거 같아요.전 샤방하고 예쁜 영화가 좋던데 이건 뭐,,
혹시 영화보고 글 쓰신분 있나 해서 기웃거려봤는데 포스터랑 장면도 멋지게 올려주셨네요^^

by 배리린든 | 2008/12/11 17:3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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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베이크 at 2008/12/11 20:46
트랙백 감사합니다. :) 저는 세상에 저런데도 있구나. ㅎㄷㄷㄷ. 20세기 초반 영화 스턴트는 욜라리 빡세구나. ㅎㄷㄷㄷ. 하면서 봤지요. 아 배리린든은 무척 좋아하는 영화인데 그래서 왠지 반가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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