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저도 메가박스에서 관람을,,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했는데,,은근 자리 꽉차더라구요 평일 낮에 가서 좀 널부러셔서 볼까 했는데...
음 뭐 ,전 약간 지루했는데 이상하게 자꾸 기억에 남게 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마지막 이런저런 영화장면에서는 채플린인가 싶기도 하구요.
꼬마아가씨의 연기력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전 이상하게 이런저런 장면들이 "판의미로"생각이 자꾸 나더라구요.
화면 분위기도 그렇고 찝찝한 결말도 그렇구요,,뭐 두 영화는 아무 상관 없겠지만요...
"더 셀"은 보지 못했는데 그냥 안보길 잘한거 같아요.전 샤방하고 예쁜 영화가 좋던데 이건 뭐,,
혹시 영화보고 글 쓰신분 있나 해서 기웃거려봤는데 포스터랑 장면도 멋지게 올려주셨네요^^
했는데,,은근 자리 꽉차더라구요 평일 낮에 가서 좀 널부러셔서 볼까 했는데...
음 뭐 ,전 약간 지루했는데 이상하게 자꾸 기억에 남게 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마지막 이런저런 영화장면에서는 채플린인가 싶기도 하구요.
꼬마아가씨의 연기력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전 이상하게 이런저런 장면들이 "판의미로"생각이 자꾸 나더라구요.
화면 분위기도 그렇고 찝찝한 결말도 그렇구요,,뭐 두 영화는 아무 상관 없겠지만요...
"더 셀"은 보지 못했는데 그냥 안보길 잘한거 같아요.전 샤방하고 예쁜 영화가 좋던데 이건 뭐,,
혹시 영화보고 글 쓰신분 있나 해서 기웃거려봤는데 포스터랑 장면도 멋지게 올려주셨네요^^
# by | 2008/12/11 17:3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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